프로젝트: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주세요!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동화 중 하나가 바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남에게 말 못하는 이야기를 맘 속에 담아두면 병이 생긴다.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만 나타나는 특이한 병 중 하나가 바로 화병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고 속으로 인내하면서 생기는 정신병이다.

 

이러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누구에게 이야기하며, 비밀은 유지될 수 있는 것인가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래서 시작한다!

국내최초!  복면사과 블로그 프로젝트: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1. 눈치보여 아무에게도 말 못한 비밀스런 이야기를 엽서나 편지에 적는다.

 그림을 그려도 좋고, 욕을 해도 좋고, 날 열받게 하는 리스트도 좋다.

 단, 상대방의 실명대신 별명으로!

 

2. 그 엽서를 "익명"으로 복면사과 우편사서함으로 보낸다.

  

김영조

서울 중앙우체국 사서함 #1754

100-600

 

3. 모든 사연은 복면사과 블로그 ( http://blog.naver.com/bmwadog ) 를 통해

1주일에 1번 개운하게 소개된다


[20091030]한국-브라질 수교 50주년 옥타비우프리아스지오올베이라의 FDC

X자 모양의 옥타비우프리마지올베이라다리.
한브 수교 50주년 기념우표의 대표로 선정될 만큼 브라질의 상징일까 하는 의문.
한편으론 정말 복잡한 이름이다.  브라질에선 정말 저 긴 이름을 다 말할까? 하는 의문

Posted via email from postoffice


[20091030]한국-브라질 수교 50주년 인천대교의 FDC

2009-10-30에 출시된 한국-브라질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중 하나인 인천대교를 활용해 만든 FDC.

Posted via email from postoffice


[20091019]우편물주소변경 스티커

이사를 했다.
인터넷으로 우편물주소변경신청을 할 수 있는 편한 세상이다.
문제는 주소변경되어 배달되오는 우편물엔 녹색스티커가 함께 오게 되는데
이렇게 우표를 끼고 오게 되면 우표수집하는 나로써는 무척 난감하다.

Posted via email from postoffice


[20091012]제6회 광주충장축제우표전시회

일부인을 수집하지만 일부인 중에서 funky한 것을 찾기란 쉽지 않다.
디자인 하시는 분들도 많이 어려울 것이다는 생각도 든다.
보수적인 시각에서 개성을 충분히 살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9충장축제 기념통신 일부인은 상당히 funky하다.
교복입은 누나의 허슬동작.
왠지 그녀의 입 속에는 면도칼과 껌이 잘근잘근...흑장미?  (농담이다)

정말 너무나 매력적인 일부인임엔 틀림없다.

Posted via email from postoffice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구글